서퍼가 직접 만드는 제주 스토리가 담긴 로컬 브랜드


서핑을 사랑하며, 일과 여가, 여유와 휴식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제주도를 배러댄서프의 HQ로 삼아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가 가진 청정 이미지와  관광지로서의 이점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부터, 제주의 요소를 모티브로 한 제품 개발 및 로컬 크리에이터나 농장과의 협력을 통해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지 제품이 아닌 여유와 휴식의 가치가 있는 새로운 삶의 방향 제시를 위해, 단지 제품이 아닌 경험의 확장을 위하여 다양한 관광자원 및 서비스로 확대하여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역 레저산업 관련 업체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연계하여 더 나은 서비스와 삶의 방향을 보여주는 것이 배러댄서프의 목표입니다.


Inspiration of Nature from Jeju


배러댄서프는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휴식과 삶의 발란스, 그리고 자연에 대한 가치를 전달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배러댄서프의 제품 중 제주의 이야기를 담은 '제주edition'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일몰이 아름다운 두곳, 제주도 남서부 지역의 항구인 모슬포와 제주도 동부의 다랑쉬오름을 바탕으로 '모슬'과 '다랑쉬' 라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모슬은 제주도 방언으로 '모래'라는 뜻을, 그리고 다랑쉬는 '달위의 소, 높은 산봉우리'라는 뜻이 있습니다. 

모래가 많은 바닷가 마을, 달위의 소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가진 선셋이 아름다운 두곳의 바다, 그리고 오름이 연상될 수 있는 제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휴식과 편안함, 빛 과 향을 느낄 수 있는 배러댄서프의 제주 에디션, 'Mosule'과 'Darancie'를 만나보세요.